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생활폐기물 제로화 한다더니…수도권 3개 시·도, 오히려 늘어
뉴스1
입력
2019-12-19 13:43
2019년 12월 19일 13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뉴스1DB)
인천시를 비롯한 환경부, 서울시, 경기도 등 ‘4자 협의체’가 지난 2015년 1월9일 수도권매립지 쓰레기 반입량을 줄이기 위한 ‘생활폐기물 제로화’에 합의했지만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녹색연합은 매립지공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5년 대비 2019년 폐기물 총량은 15% 줄었으나 생활폐기물은 56%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지자체별로 보면 인천시는 2015년 5만7870톤에서 2019년 11만9619톤으로 2배 넘게 늘었으며 경기도도 16만1706톤에서 29만3061톤으로 1.8배 늘었다. 서울시 역시 24만5482톤에서 31만3312톤으로 1.28배 증가했다.
또한 2015년 총 폐기물 중 12%를 차지하던 생활폐기물 비율은 2019년 23%로 늘었다. 3개 시·도 모두 5년 동안 생활폐기물 제로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는 손을 놓고 있었다는 결론이다.
다만 건설폐기물과 사업장폐기물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전체 폐기물 매립양은 2015년 366만4832톤에서 2019년 309만9715톤으로 15% 줄었다.
녹색연합은 3개 시·도가 수도권매립지 종료 여부에만 골몰, 생활폐기물 발생 감축계획 수립을 등한시했다며 정책 보완을 촉구했다.
녹색연합은 “2015년 4자 협약 당시에도 ‘매립지 종료냐 사용연장이냐’에만 관심이 집중돼 환경부·지자체의 생활폐기물 관리와 처리계획에 대한 논의가 부족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며 “정치적 논리가 아닌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워시 美연준 차기의장, 쿠팡 주식 매각 착수…10만2천주 매각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800억 부당대출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 추가대출 연루…경찰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