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배우 심은진에 성적 수치심 주는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 징역형
뉴스1
입력
2019-11-06 11:09
2019년 11월 6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비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씨에게 성적수치심을 주는 악플을 수차례 달았던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박용근 판사는 6일 오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통신매체이용음란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5개월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에 3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총 8회에 걸쳐 심은진씨 등에게 인스타그램에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같은해엔 다른 피해자 원모씨에 대한 허위내용을 작성해 총 6회 모욕했고 2017년에도 김모씨를 인스타그램에 태그해 총 5회 협박한 혐의도 받는다.
박 판사는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기 위해 집요하게 음란한 문구를 썼는데 무척 선정적이었다”며 “피해자 원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거나 (연예인인) 심씨와 김씨가 성관계를 했다고 하는 등 피해자들의 명예가 크게 실추됐다”고 판단했다.
이어 “피고인이 (같은 혐의로) 전과 징역 선고를 받고도 피해자들에게 SNS에게 지속적으로 범행했다”며 “범행횟수가 많고 기간이 길었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A씨는 선고 직후 ‘변명할 기회를 준다’는 판사의 말에 “없다”라고 짧게 답했다.
A씨는 지난해 김씨에 대해 벌금 300만원을 받고도 나머지 범행을 감행하기도 했다. A씨는 명예훼손 등으로 지난 1월 징역 5월을 선고받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5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6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7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8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9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10
‘윤 어게인’ 이진숙·이용 등 단수공천…정진석은 내주까지 보류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구 버스 안에서 대변 본 60대 집유…‘음료 제지’에 격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5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6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7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8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9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10
‘윤 어게인’ 이진숙·이용 등 단수공천…정진석은 내주까지 보류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구 버스 안에서 대변 본 60대 집유…‘음료 제지’에 격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대만 1분기 13.7% 성장… AI 붐에 39년만에 최고
北, 개헌 추진 日 비판 “나라를 전쟁의 길로…평화 심히 파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