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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날’ 경찰청 옥상서 경찰관 극단선택…치료중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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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00:16
2019년 10월 22일 0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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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윤혜진 기자
제74주년 경찰의 날인 21일 오후 경찰청 옥상에서 현직 경찰관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경찰관은 현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21일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17분쯤 경찰청 소속 경찰관 A씨가 경찰청 옥상에서 뛰어내렸다.
A씨는 차 위로 떨어졌으나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조사를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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