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민갑룡 “이춘재 흘려 조국 사태 물타기? 언론에 알음알음 알려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9-20 16:47
2019년 9월 20일 16시 47분
입력
2019-09-20 16:36
2019년 9월 20일 16시 3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뉴스1)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9.20/뉴스1
민갑룡 경찰청장은 20일 최악의 미제사건인 ‘화성연쇄살인사건’으로 이른바 ‘조국 사태’를 덮으려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의심에 대해 “수사 협의단계에서 알음알음 알려지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 청장은 이날 대구 달서구 와룡산 개구리소년 유해 발굴지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의 수사와 관련해 물타기 논란이 있다”는 기자의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민 청장은 “저희가 국과수 감정을 보내서 (용의자 DNA가) 발견된 게 불과 얼마 전”이라며 “어제 경기남부청에서 발표했지만 수사 협의단계다. 그런 과정에서 언론사에 알음알음 알려지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국 사태 물타기가 아니라) 많은 언론사 기자님들의 입장을 생각해서 (경위에 대해) 알려줄 수밖에 없었다는 점을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조 장관 사태가 연일 이슈인 이달 18일, 1980년대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최악의 미제사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피해 증거품에서 이춘재의 DNA가 검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일각에서는 조 장관 사태를 덮기 위해 경찰이 정보를 흘려 물타기를 시도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5
‘AI 품은 크롬’ 상륙… 검색 넘어 실행까지
6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7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9남매라 늑9인가요”…활기 되찾은 ‘늑구’ 둘러싼 오해와 근황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5
‘AI 품은 크롬’ 상륙… 검색 넘어 실행까지
6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7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9남매라 늑9인가요”…활기 되찾은 ‘늑구’ 둘러싼 오해와 근황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외교부, 사이판 체류 국민 275명 안전 귀국 지원
북러 잇는 ‘두만강 자동차다리’ 연결식…“6월 19일 완공”
‘AI 품은 크롬’ 상륙… 검색 넘어 실행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