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서울 13도’ 쌀쌀한 아침…전국 곳곳 강풍 주의
뉴시스
입력
2019-09-19 04:42
2019년 9월 19일 0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기온 8~19도, 낮 기온 22~27도
해안·제주 강풍, 내륙 약간 강한바람
전국 맑아, 미세먼지 '좋음'~'보통'
19일 전국이 맑겠으나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 곳곳에 강한 바람이 부는 곳도 있어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이날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19일은 전국이 맑겠으나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오전에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기온은 8~19도로 평년(12~19도)에 비해 크게 떨어지고, 낮 기온은 22~27도로 평년(23~27도) 수준을 다시 회복하겠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 동안 햇볕에 의한 지표면 가열로 기온이 올라가고, 밤 사이 지표면 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19일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1~3도, 오늘보다 2~5도 낮아 쌀쌀하겠으니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3도, 춘천 11도, 강릉 15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2도, 광주 14도, 대구 17도, 부산 19도, 제주 20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4도, 강릉 24도, 청주 26도, 대전 26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대구 25도, 부산 25도, 제주 26도다.
19일 오전 9시까지 강원산지와 내륙지역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대부분 해안과 제주도에 바람이 30~45㎞/h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고, 내륙에서도 20~30㎞/h로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서해먼바다에는 바람이 30~60㎞/h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2~4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동해먼바다에도 낮 12시까지 바람이 30~45㎞/h로 강하게 불겠으며 물결이 2~3m로 높게 일겠다.
제주도남쪽먼바다 역시 풍랑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바람이 30~60㎞/h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2~4m로 높게 일겠다.
이외 가까운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m~2.5m로 예상된다.
한편, 필리핀 동쪽해상에 위치한 열대저압부의 북상 정도에 따라 바람이 더욱 강해지고 물결도 더욱 높아지면서 풍랑특보는 더욱 강화되고 길게 이어질 가능성이 있겠다.
미세먼지는 대기 확산이 원활하고 강수의 영향을 받아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7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7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쿠팡, 한국서 번 순익보다 美본사로 더 보냈다…재작년 9300억 이전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두고 건강 변수 떠올라
엔비디아, 오픈AI 대규모 투자 재확인…젠슨 황 “1000억 달러는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