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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풍에 떨어진 나주배
동아일보
입력
2019-09-10 03:00
2019년 9월 10일 03시 00분
박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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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남 나주시 금천면의 한 과수원에서 농민들이 바닥에 떨어진 배를 한군데로 모으고 있다. 13호 태풍 링링의 강풍으로 30%가 넘는 낙과 피해가 발생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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