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2시 19분쯤 인천시 서구 당하동의 한 빌라주차장에서 A씨(52)가 자신의 승용차인 K7을 주차하기 위해 후진하다 10m아래로 추락해 공터에 주차된 투싼 차량을 덮쳤다.소방대원들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인천서부소방서제공)
빌라 주차장에서 K7승용차가 철제 난간을 들이 받은 후 10m아래로 추락하면서 지상부에 주차된 투싼 차량을 덮쳐 운전자 1명이 부상을 당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2일 오전 2시 19분쯤 인천시 서구 당하동의 한 빌라주차장에서 A씨(52)가 자신의 승용차인 K7을 주차하기 위해 후진하다 난관을 들이 받은 후 10m아래로 추락, 빌라 아래 공터에 주차된 투싼 차량을 덮쳤다.
2일 오전 2시 19분쯤 인천시 서구 당하동의 한 빌라주차장에서 A씨(52)가 자신의 승용차인 K7을 주차하기 위해 후진하다 10m아래로 추락해 공터에 주차된 투싼 차량을 덮쳤다.소방대원들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인천서부소방서제공)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허리를 다쳐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고는 사고 접수가 되지 않았다”면서 “차량 피해만 있어 보험처리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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