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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31일 아침 최저 15~21도 가을 문턱…대기도 청정할 듯
뉴스1
업데이트
2019-08-30 09:06
2019년 8월 30일 09시 06분
입력
2019-08-30 09:05
2019년 8월 30일 0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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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News1
8월의 마지막 날이자 토요일인 31일은 전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지 않으면서 선선한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31일)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30일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 낮 최고기온은 26~29도로 평년과 비슷하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9도 Δ인천 21도 Δ춘천 17도 Δ강릉 20도 Δ대전 19도 Δ대구 19도 Δ부산 20도 Δ전주 19도 Δ광주 19도 Δ제주 23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9도 Δ인천 27도 Δ춘천 28도 Δ강릉 29도 Δ대전 27도 Δ대구 29도 Δ부산 27도 Δ전주 27도 Δ광주 28도 Δ제주 28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예보등급은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전망된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앞바다 0.5m, 서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5m, 서해와 남해 먼바다 최고 1.5m, 동해 먼바다 최고 2.0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9월4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 시 침수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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