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프로골퍼’ 박성현 父, 사기혐의 피소 “대학 진학 돕겠다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8-06 13:54
2019년 8월 6일 13시 54분
입력
2019-08-06 13:41
2019년 8월 6일 13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골프선수 박성현(26·솔레어). 사진=뉴시스
프로골프선수 박성현(26·솔레어)의 부친이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서울동부지검 등에 따르면, 경북 소재 4년제 사립대학 축구부 감독이었던 박성현의 부친 박모 씨는 6월말 다수의 학부모에게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고소장에는 박 씨가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자녀를 서울의 한 대학에 진학시켜주겠다’ 등 대학 진학을 돕겠다는 명목으로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학부모들은 현금 거래 등까지 포함하면 피해금액이 1억 원을 넘을 수도 있다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검찰은 조만간 박 씨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2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7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2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7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속보]러트닉 회동 이틀째 김정관 “절충점 논의…화상으로 더 대화”
쿠팡 로저스 대표 경찰 3차 요구만에 출석… 기자들 질문엔 묵묵부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