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시끄러워” 편의점서 흉기 휘두른 ‘조현병’ 中동포 체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7-15 14:01
2019년 7월 15일 14시 01분
입력
2019-07-15 13:51
2019년 7월 15일 13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성 2명 등, 이마 부분 부상
사진=게티이미지
조현병을 앓고 있는 30대 중국 동포가 편의점 앞에서 술을 마시던 남성 2명에게 다짜고짜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경기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특수폭행 혐의로 중국 동포 A 씨(35)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전날 오후 10시 50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남성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다행히 두 남성은 빨리 자리를 피해 등과 이마 부분에 가벼운 상처만 입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편의점 건물 3층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었다. A 씨는 범행 직후 자신의 집에 올라가 창문을 향해 소리를 지르는 등 난동을 부리다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A 씨 어머니는 경찰에 “아들이 밖에서 떠드는 소리가 계속 들리자 갑자기 흉기를 들고 밖으로 나갔다”며 “지난해 6개월 정도 조현병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일단 A 씨를 정신병원에 행정 입원시키고,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3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4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7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8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3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4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7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8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공공의료 15년 의무 복무’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