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재가동 준비하다 21일 멈춘 월성원전 4호기 발전 재개
뉴시스
입력
2019-06-23 11:13
2019년 6월 23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계획예방 정비를 마치고 재가동 준비를 하다 21일 가동이 멈췄던 월성원전 4호기가 22일 오후 10시부터 발전을 재개했다.
23일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정지원인은 증기발생기의 수위가 높아져 터빈이 정지됐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월성원전은 주급수펌프의 출구 유량계를 교정해 이 날 오후 10시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월성원전 4호기는 지난 21일 오전 8시 2분에 발전을 재개했으나 낮 12시께 발전기가 멈췄다.
【경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속보]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속보]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쿠팡 “美주주 ‘ISDS 소송前 중재’ 요청, 회사 입장과 무관”
AI가 건강관리 척척… 빅테크 ‘헬스케어’ 본격 경쟁
경찰, 동작경찰서 압수수색…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