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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양 벽돌공장 베트남 근로자 압착기계에 머리 끼여…생명 위독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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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14:50
2019년 5월 17일 14시 50분
입력
2019-05-17 14:49
2019년 5월 17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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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DB
17일 오전 0시 15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지영동의 한 벽돌 공장에서 일하던 외국인 근로자 A씨(28·베트남)가 압착기계에 머리와 팔이 끼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와 함께 안전규정 준수 여부를 조사 중이다.
(고양=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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