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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요리하다 잠 드는 바람에 휴대용 가스버너 폭발…3명 연기흡입
뉴스1
업데이트
2019-05-03 13:44
2019년 5월 3일 13시 44분
입력
2019-05-03 10:39
2019년 5월 3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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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오피스텔에서 요리를 하던 집 주인이 잠이 드는 바람에 휴대용 가스버너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인천부평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28분쯤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의 한 오피스텔 5층에서 화재가 났다.
이 불로 오피스텔 안에 거주하고 있던 3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이 중 A씨(31)등 2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불은 오피스텔 내부 집기류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38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이나자 소방당국은 화재진압 차량 22대, 화재진압인력 68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 관계자는 “방 주인이 주방에서 요리를 하다 잠이 들어 가스버너가 폭발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정확한 화인은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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