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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바다에 승용차 추락…20대 男 3명·女2명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26 09:06
2019년 3월 26일 09시 06분
입력
2019-03-26 09:02
2019년 3월 26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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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강원 강릉에서 승용차가 바다에 추락해 20대 5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1분쯤 강릉시 옥계면 도직리 해안도로에서 흰색 코나 SUV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바다로 추락했다.
해당 차량에는 20살 남성 3명과 여성 2명이 타고 있었다. 구조대에 의해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전부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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