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도권 직장인, 약 2시간 출퇴근에 쓴다…비수도권은 1시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07 13:24
2019년 3월 7일 13시 24분
입력
2019-03-07 13:05
2019년 3월 7일 13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료=잡코리아·알바몬 제공
수도권 직장인들의 하루 평균 출퇴근 소요 시간이 약 2시간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7일 취업 및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사이트 ‘잡코리아’와 ‘알바몬’에 따르면 전국의 직장인 1301명을 대상으로 공동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루 출퇴근 소요 시간이 평균 103분(1시간43분)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지역 직장인이 134.2분(약 2시간14분)으로 가장 길었고, 인천과 서울이 각각 100분(1시간40분)과 95.8분(약 1시간36분)이었다. 수도권 지역에서 직장인들이 하루 평균 114.5분(약 1시간55분)을 출퇴근에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비수도권 지역 직장인들의 출퇴근 시간은 평균 59.9분으로 수도권 지역 통근자들보다 짧은 시간을 소비했다.
수도권 직장인들이 평소 출퇴근에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버스-지하철 환승’이라는 응답이 32.4%로 가장 많았다. 지하철(29.1%)과 버스(19.6%), 자가용(10.0%) 등이 뒤를 이었다. 5명 중 4명은 통근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 직장인들의 경우 버스를 이용한다는 답변이 32.0%로 가장 많았으며, 자가용이라는 응답이 27.6%로 그 뒤를 이었다.
출퇴근길에는 주로 음악 감상(56.3%·복수응답)을 했다. 이어 모바일 메신저·소셜 미디어(28.4%), 잠자기·휴식(28.0%) 뉴스·콘텐츠·정보 검색(23.8%) 등의 순이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3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4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5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8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9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3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4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5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8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9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UAE, OPEC 탈퇴 선언…사우디 주도 질서에 ‘독립 선언’ 해석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가사노동 경제적 가치 年 582조원…5년새 20%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