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軍장병 전투복 어깨 태극기 ‘위장색→원색’ 바뀐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2-18 17:28
2019년 2월 18일 17시 28분
입력
2019-02-18 17:23
2019년 2월 18일 17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각종 훈련 및 작전 때는 위장색 태극기 부착
6.25전쟁 참전용사인 이창우(86) 할아버지가 20일 충남 논산 훈련소 연무관에서 열린 신병 수료식에 참석해 손자 이하람 이병의 전투복에 태극기를 붙여 주며 격려하고 있다. 2017.6.20/뉴스1 © News1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군 장병들의 전투복 어깨에 부착돼 있는 태극기 색상이 변경된다.
18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장병들은 기존 위장색에서 원색 태극기를 부착하기로 했다.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서다. 다만 각종 훈련이나 연습, 작전 때는 위장색 태극기를 부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육·해·공군과 해병대도 평소에는 눈에 잘 띄는 원색 태극기를, 훈련이나 작전 때는 위장색 태극기를 부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육군은 또 정복과 근무복에도 태극기 배지(가로 2.5cm, 세로 1.7cm)를 좌측 주머니에 부착하기로 했다.
군 당국의 이번 조치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군 장병들에게 태극기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조치다.
또한 지난해 ‘9·19 군사합의서’ 등의 영향으로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이 완화됨에 따라 장병들이 평소에도 위장색 태극기를 부착할 필요는 없다고 군 당국이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방부는 지난 2015년 8월부터 장병 전투복에 가로 8㎝, 세로 5.3㎝의 태극기를 부착하도록 했었다.
당시 보급된 태극기는 원색과 위장색 2종이었으나 원색 태극기가 눈에 잘 띄어 야전에 적합하지 않는다는 지적에 장병들은 평소에도 위장색 태극기를 부착해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前아나운서 별세, 향년 89세
2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3
‘고양이 아니었어?’…골목 걷다가 사자 두 마리 마주친 청년(영상)
4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5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6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지휘부 수당 ‘月 500만원’ 논란…조합원 이탈 가속화
9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10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5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6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7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8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前아나운서 별세, 향년 89세
2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3
‘고양이 아니었어?’…골목 걷다가 사자 두 마리 마주친 청년(영상)
4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5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6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지휘부 수당 ‘月 500만원’ 논란…조합원 이탈 가속화
9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10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5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6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7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8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 오늘 착수… 투기 의심지역 현장조사
“어… 음…” 잦아진 말버릇, 인지기능 저하 초기일수도[노화설계]
“임은정도 박상용처럼 징계하라”… 檢 내부, 여진 지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