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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마포구청역 일대 정전…“밤 9시 돼야 복구 완료”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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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20:45
2019년 2월 15일 20시 45분
입력
2019-02-15 20:43
2019년 2월 15일 2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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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선 단선이 정전 원인…구체적 이유 파악 중”
기사 본문과 관계 없는 사진 © News1
15일 오후 6시 15분쯤 서울 마포구 마포구청역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성산동 일대 전선에서 단선이 일어나 단독주택 포함한 227호가 정전됐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약 30호 정도에 대한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고, 밤 9시쯤 복구가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정전으로 퇴근길 직장인이 엘레베이터에 갇히는 등 불편을 겪었다. 서울 마포소방서에 따르면 5명이 엘레베이터에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모든 인원은 무사히 구조된 것으로 파악됐다.
한전은 “단선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며 “앞으로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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