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화천산천어축제 대박 쳤네…첫날 14만 ‘훌쩍’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05 20:38
2019년 1월 5일 20시 38분
입력
2019-01-05 20:36
2019년 1월 5일 2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4대 축제로 자리 잡은 강원 화천산천어축제가 개막 첫날에만 14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꼭두새벽부터 관광객들이 찾아 성황을 이룬 산천어축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14만1500명이 찾은 것으로 조직위는 잠정 집계했다. 이는 지난해 13만3480명을 훌쩍 넘는 인파로 역대 최다이다.
이날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이른 시간부터 라이트를 밝힌 차량들이 축제장으로 들어섰다.
오후 1시가 넘자 축구장 면적(7140㎡)의 70배에 이르는 약 50만㎡의 얼음판을 가득 메워 축제 대박을 예감케 했다.
또 외국인 관광객들도 6974명이 찾아 1300여 개의 얼음구멍에 낚싯대를 드리우고 산천어를 낚는 풍경을 연출했다.
이번 축제는 국내 언론뿐 아니라 국외언론에서도 집중 조명을 받으며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이날 일본 NHK를 비롯해 중국 신화통신, 유럽 EPA, 미국 AP 등 25개 매체들이 찾아 취재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축제의 빅이벤트인 산천어 맨손잡기장은 시작 전부터 구경하려는 사람들로 가득 찼다. 봅슬레이와 눈썰매도 쉴 새 없이 위에서 아래로 내달리며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오후 6시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최문순 화천군수를 비롯한 신금철 화천군의장, 최인석 화천경찰서 서장, 김혁수 육군 2군단장 등 각계 인사들과 군민들이 참여해 공식적인 축제 시작을 축하했다.
다양한 개막식 축하 공연 후 개막선포에 이어 오후 7시부터는 축제장 출렁다리 일대에서 폭죽과 나이아가라 불꽃쇼가 펼쳐지며 참석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최문순 군수는 “온갖 중복규제로 변변한 공장이나 산업기반이 전무한 화천군에서 산천어축제는 정말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축제에서도 최고의 콘텐츠로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7일까지 23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난해 173만명의 최고기록을 경신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화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6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7
트럼프 상호관세 대체한 ‘글로벌 관세’도 법원서 제동
8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9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10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6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7
트럼프 상호관세 대체한 ‘글로벌 관세’도 법원서 제동
8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9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10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기은세, 골목점령-쓰레기 ‘민폐공사’ 논란에…“주민께 사과“
與 “불법계엄 두둔하며 개헌 방해” 국힘 “선거앞 정략적 추진 안돼”
호르무즈서 폭음…이란 매체 “드론 격추, 미군 격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