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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 중앙시장 화재, 점포 40곳 태우고 1시간50분 걸려 꺼져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02 17:39
2019년 1월 2일 17시 39분
입력
2019-01-02 13:09
2019년 1월 2일 13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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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연기흡입…연기 빠지면 화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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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낮 12시20분께 강원 원주시 중앙시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상인 등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 불로 2층짜리 중앙시장 나동 1층 점포 50곳 중 37곳이 불에 탔고 2층 점포 37곳 중 3곳이 소실됐다.
불은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1시간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화재 규모에 비해 인명피해는 크지 않았다.
불이 나자 스스로 탈출한 현모(59·여)·강모(63·여)씨와 구조대에 구조된 자매 사이인 강모(76·여)씨와 언니 강모(85·여)씨는 탈출 과정에서 유독가스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점포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신고자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점포 87곳 가운데 40군데가 화재 피해를 당해 재산 피해 규모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강원도 소방본부는 화재 초기에 발생된 유독가스가 매우 심각해 대응 1단계를 2단계로 높였고 양양산불 진화로 인해 인근 지역 소방서가 양양 지원을 나가면서 원주 지원이 어려워 경기 양평·여주소방서, 충북 제천소방서에 지원을 요청했다.
【원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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