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KTX 강릉선 탈선 기관차 파손 심해 기지창 못 옮겨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10 18:05
2018년 12월 10일 18시 05분
입력
2018-12-10 18:02
2018년 12월 10일 1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TX 강릉선에서 탈선한 열차의 객차 8량과 맨뒤 기관차 1량은 사고 현장에서 강릉기지창으로 옮겨졌지만 806열차를 끌고 가던 앞쪽 기관차는 바퀴 하단 부위의 파손이 매우 심각해 사고 현장 선로 바깥 땅에 놓아둔 상태다.
10일 코레일에 따르면 1호 객차는 기중기가 들어올려 KTX산천용 가대차(바퀴의 역할을 함)에 올려져 기지창으로 옮겨졌고 앞쪽 기관차를 제외한 나머지 객차는 탈선 정도가 심하지 않아 기중기로 선로에 재 안착 후 디젤 기관차가 기지창까지 끌고 갔다.
문제는 사고 충격을 가장 크게 받은 앞쪽 기관차로 나타났다.
코레일은 10일 첫차 출발 시간까지 기관차를 이동시킬 뾰족한 수가 없어 복선 선로 사이의 땅에 놓아두고 돌출된 뒷부분은 파란색 비닐천으로 씌웠다.
코레일은 탈선 사고가 일어난 구간에서는 당분간 시속 40㎞의 속도로 열차가 운행된다고 밝혔다.
복선 선로 사이에 놓아둔 기관차가 고속열차 운행의 안전을 위협할 요소가 될 가능성을 의식한 안전조치로 보인다.
KTX 806열차는 지난 8일 사고 당시 이 구간에서 시속 103㎞로 달리다 선로를 이탈했다.
【강릉=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5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6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7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8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9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10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5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6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7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8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9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10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3조원대 매각… 상속세 재원 마련
오르반, 푸틴에 “러는 사자, 헝가리는 쥐” 굴종 외교 논란
“尹출석 곧 볼 것”… 특검보, 유튜브서 수사 설명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