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시, 내일 영하 11도 한파예보에 ‘계량기 동파예방’ 당부
뉴시스
입력
2018-12-06 10:44
2018년 12월 6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는 7일부터 다음 주 초까지 최저 기온이 영하 11도 이하로 떨어진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서울시는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을 위해 수도계량기함 보온상태를 점검해달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6일 시에 따르면 기온이 영하 11도 이하로 떨어지거나 한파가 지속될 경우 수도계량기 동파가 증가했다. 한파지속 시에는 보온만으로 동파를 예방하기에 한계가 있으므로 장시간 외출할 때나 야간에는 수돗물을 조금씩 틀어놓는 것이 동파예방 효과에 좋다.
시는 계량기함 보온을 위해 내부를 보온성이 좋은 헌 오리털이나 헌솜 등으로 빈틈없이 채우고 외기가 침입하지 않도록 비닐 등으로 잘 덮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공사장이나 휴일에 영업을 하지 않는 상가에서 계량기 동파가 많이 발생하므로 장시간 물 사용이 없을 경우에는 물을 조금 틀어놓을 것을 거듭 당부했다.
또 수도계량기가 얼었을 경우에는 따뜻한 물수건(50~60도)을 사용해 계량기나 수도관 주위를 골고루 녹여주는 게 좋다고 전했다.
실내에 설치된 가스보일러 급수관 동결로 보일러 가동이 안돼 고생하는 시민이 일부 있으므로, 급수관 보온도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시는 만약 겨울철 수돗물이 갑자기 나오지 않을 때에는 수도계량기 유리가 깨지거나 부풀어 올랐는지 확인하고, 동파가 의심될 때는 서울시 다산콜센터(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창학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 수도계량기 동파가 많으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추운 날씨에 시민 생활에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동파 예방과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5
모즈타바 “적대세력의 호르무즈 이용 차단하는 새 규칙 시행”
6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7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8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9
[사설]與, 李 사건 특검에 공소 취소권… 어디까지 가려 하나
10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5
모즈타바 “적대세력의 호르무즈 이용 차단하는 새 규칙 시행”
6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7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8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9
[사설]與, 李 사건 특검에 공소 취소권… 어디까지 가려 하나
10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現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내신 중요성 커질듯
대만 1분기 13.7% 성장… AI 붐에 39년만에 최고
우울증, 장에서 시작될 수도…하버드 ‘세균+염증 경로’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