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말 전국에 눈소식…서울·경기 1~3㎝
뉴스1
업데이트
2018-11-23 17:49
2018년 11월 23일 17시 49분
입력
2018-11-23 17:46
2018년 11월 23일 1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요일인 24일에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전국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또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추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24일) 전국이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다가 새벽에 중부서해안 지역을 시작으로 아침부터는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23일 예보했다. 비나 눈은 오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영서와 산간지방 및 북한 지역에 3~8㎝, 경기동부와 경북북부 지역에 2~5㎝, 서울과 경기도 및 충북북부 지역에 1~3㎝ 정도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경북북부 및 서해5도 지역에 5~15㎜, 경북북부를 제외한 남부지방과 강원동해안 및 울릉도·독도 지역에 5㎜ 수준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4~16도로 평년보다 조금 낮은 수준을 유지하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0도 Δ인천 2도 Δ춘천 -2도 Δ강릉 3도 Δ대전 0도 Δ대구 -1도 Δ부산 5도 Δ전주 3도 Δ광주 3도 Δ제주 10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8도 Δ인천 11도 Δ춘천 4도 Δ강릉 9도 Δ대전 10도 Δ대구 9도 Δ부산 13도 Δ전주 12도 Δ광주 13도 Δ제주 18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2m,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2.5m,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1.5m로 일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오전까지는 대기순환이 원활하고 강수로 인한 세정효과가 더해지면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지만, 오후부터는 국외에서 유입되는 대기오염물질이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이 지역을 중심으로 ‘한때 나쁨’ 단계를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24일)까지 내린 비나 눈이 얼면서 강원산지와 강원영서 일부 지역 및 경기동부 지역은 도로·보행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며 “대부분 지역이 평년보다 기온이 낮으므로 건강관리에도 신경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24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3~11도, 최고강수확률 70%
-서해5도: 5~10도, 최고강수확률 70%
-강원영서: -4~6도, 최고강수확률 60%
-강원영동: -6~9도, 최고강수확률 60%
-충청북도: -4~7도, 최고강수확률 70%
-충청남도: -3~13도, 최고강수확률 70%
-경상북도: -5~11도, 최고강수확률 60%
-경상남도: -3~14도, 최고강수확률 60%
-울릉·독도: 5~11도, 최고강수확률 60%
-전라북도: -1~14도, 최고강수확률 60%
-전라남도: 1~16도, 최고강수확률 60%
-제주도: 9~18도, 최고강수확률 30%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루 553P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 코스피’
“유심 빼주세요” 수상한 요청…통신사 직원이 6000만원 보이스피싱 막았다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