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현대차 노조, 자녀 특혜채용 조항 삭제…‘고용세습’ 논란 차단
뉴스1
업데이트
2018-11-23 16:11
2018년 11월 23일 16시 11분
입력
2018-11-23 16:09
2018년 11월 23일 16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차노조는 최근 열린 대의원대회에서 조합원 자녀 특혜채용 조항을 삭제하기로 했다. © News1
현대자동차 노조가 ‘고용세습’ 논란이 불거진 조합원 자녀의 특혜채용 조항을 없애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노조는 최근 열린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단체협약 별도회의록에 명시된 조합원 자녀 우선채용 조항을 내년 단체협약 교섭에서 삭제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별도회의록에는 ‘정년 퇴직자 또는 25년 장기근속 조합원 자녀와 일반 입사 지원자 조건이 같으면 조합원 자녀를 우선 채용한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사는 2011년 9월 단체협약에서 이 같은 내용을 합의했으나 실제로는 단 한 차례도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 관계자는 “이 조항은 노사 합의 이후 한 번도 시행되지 않아 이미 사문화됐으며, 최근 불필요한 논란에 휩싸이자 없애기로 했으며 반대하는 대의원도 없었다”고 말했다.
노조는 대신 조합원이 업무상 사망하거나 6급 이상 장해로 퇴직할 시 직계가족 또는 직계가족 배우자 중 1인을 결격사유가 없는 한 요청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특별채용하는 조항은 조합원 가족의 생계유지 차원에서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울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