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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OCI 공장서 질소 누출 사고…작업자 8명 병원으로 긴급 이송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14 17:10
2018년 11월 14일 17시 10분
입력
2018-11-14 17:09
2018년 11월 14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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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3시57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 소재 OCI 공장에서 질소 가스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작업자 A(62)씨 등 8명이 질소에 중독돼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배관 교체 작업 중 누출된 질소에 중독된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질소가 공장 외부로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OCI 측은 현장을 수습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전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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