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언니가 왜 거기서 나와?” “숨 멎는 줄”…안젤리나 졸리 방한에 SNS ‘들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1-05 08:24
2018년 11월 5일 08시 24분
입력
2018-11-05 08:18
2018년 11월 5일 08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제공
할리우드 톱배우 안젤리나 졸리(43)가 깜짝 방한하면서 지난 주말 동안 소셜미디어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졸리를 봤다는 목격담과 사진들이 속출했다.
졸리는 유엔난민기구(UNHCR) 특사로 지난 2일 2박3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졸리는 이날부터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고깃집을 비롯해 강남구의 유명 한식집, 인천공항 등 곳곳에서 목격됐다.
인스타그램 등에는 “밥 먹으러 갔다가 오늘 안젤리나 졸리 봤어요❤ 대박(lucky_je******)”, “꺄악~~~Algelina Jolie 세상 대박 대박 대박x1000000000000000 언니!!!!! 왜 거기서 나와요? 손흔드니 졸리 언니가 웃으며 인사해줬다!! 까악!!!이거 실화인가요? 헐리웃 언니를 한국에서 보다니!!!!!! 실물이 여성스럽고 따뜻해보이네용(sal******)”, “사진 찍으면 안 될꺼 같아서 보고만 있다가 남들 찍길래 나는 뒷모습만 살짝 찍었다ㅋㅋㅋ #안젤리나졸리 #신기해(s*****)”, “대박!!!!!!!!!!!!!! 방금 안젤리나졸리 문열고 들어오는데 숨 멎는 줄. 아직까지 손떨려(jibo******)”, “안젤리나 졸리와 마주쳤다. 한국 사람들이 사진 찍자하더니만 후다닥~ 나가는 모습(eug******)” 등의 목격담이 쏟아졌다.
졸리는 이후 3일 서울 중구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의 서울사무소에서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인 배우 정우성을 만나 예멘 난민에 대한 국민적 우려와 각국의 난민촌을 방문했던 경험 등을 공유했다.
이어 4일엔 국내 난민 정책의 주무 부처인 법무부의 박상기 장관을 만나 UNHCR 특사로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국내 난민 정책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꿀물 사서 경찰서 동행까지…치매 어르신 도운 고3 남학생
술에 약물 타 남편 살해 시도…태권도장 직원-관장 구속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