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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주 새마을금고 강도사건’ 용의자 검거…의식없어 병원 이송 중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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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13:25
2018년 10월 22일 13시 25분
입력
2018-10-22 13:20
2018년 10월 22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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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9시25분께 경북 경주시 안강읍 안강새마을금고 산대점에서 발생한 흉기 강도 사건의 용의자가 사건이 발생한 지 3시간30분만에 자신의 집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경주경찰서는 22일 오후 1시께 경주시 안강읍 산대리에서 새마을금고 흉기 강도 용의자 김모(47)씨를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는 검거 당시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며 “현재 김씨를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씨는 이날 오전 9시25분께 안강새마을금고 산대점에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금고에 침입, 직원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부상을 입힌 뒤 200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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