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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화단서 81mm 박격포탄 발견…“6·25 때사용 추정”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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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18:10
2018년 10월 15일 18시 10분
입력
2018-10-15 18:08
2018년 10월 15일 18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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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3시41분께 전북 전주시 인후동의 한 주택 화단에서 81mm 박격포탄이 발견됐다.
집 주인 A씨(52)는 이날 화단 철거작업을 위해 땅을 파던 중 포탄을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군부대 폭발물처리반(EOD) 등과 함께 출동해 포탄을 수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6·25 전쟁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폭발 위험이나 대공용의점은 없었으며 포탄은 군부대에 인계했다”고 말했다.
(전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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