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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찰간부 해외원정 도박 의혹…경찰청, 조사 나서
뉴스1
업데이트
2018-10-08 14:59
2018년 10월 8일 14시 59분
입력
2018-10-08 14:57
2018년 10월 8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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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지방경찰청.2016.2.17/뉴스1 © News1
전북 경찰 간부가 해외원정 도박을 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청 내부비리전담수사대가 조사하고 있다.
8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정읍경찰서 소속 A 경감이 해외 원정 도박 의혹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청 내부비리전담수사대는 수년간 A 경감이 해외 원정도박을 다닌 정황을 포착, 지난달 조사를 위해 전북경찰청에 다녀갔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경감을 해외원정 도박 의혹으로 경찰청 내부비리수사대에서 조사하고 있다”며 “본청에서 조사하고 있어 도박 횟수와 금액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A 경감의 해외 원정도박 혐의가 드러나면 징계 조치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전북=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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