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음주운전 사망사고 황민씨 구속…법원, ‘도주 우려’ 영장 발부
뉴스1
업데이트
2018-10-04 18:30
2018년 10월 4일 18시 30분
입력
2018-10-04 18:29
2018년 10월 4일 18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음주운전사고로 2명을 숨지게 한 뮤지컬 연출가 황민씨(45)가 4일 구속됐다.
의정부지법 김주경 영장전담판사는 황씨에 대해 “범죄의 중대성을 고려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황씨는 캐나다 국적이다.
앞서 이날 오전 황씨는 영장실질심사에 출두하면서 취재진에게 “전권을 박해미씨에게 위임했다. 죄송하고 법적 처벌을 받겠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 1일 황씨에 대해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배우 박해미씨의 남편이자 해미뮤지컬컴퍼니 운영자인 황씨는 지난 27일 오후 10시57분께 경기도 구리시 토평동 토평IC 인근에서 자신의 크라이슬러 닷지 챌린저 스포츠카를 몰고 가다가 갓길에 있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탑승했던 5명 중 조수석과 조수석 뒷좌리에 앉았던 대학생 A양(19)과 뮤지컬배우 B씨(31)가 숨졌다. 숨진 대학생과 배우는 박해미씨의 제자이면서 해미뮤지컬컴퍼니 소속 단원이었다.
경찰은 도로교통공단에 블랙박스 영상 등에 대한 정밀분석을 의뢰해 “시속 80㎞로 정속주행했으면 사고 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분석 결과를 받았다.
사고 당시 황씨는 만취상태로 속칭 칼치기를 하면서 160㎞가 넘는 속도로 주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황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04%였다.
두 차례 걸친 경찰 조사에서 황씨는 혐의 대부분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정부=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4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8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4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8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바디캠인 줄 알았는데 ‘AI 영상’…허위 영상 유포 30대 유튜버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