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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21일 연휴 첫날 ‘맑음’…내륙 일부 ‘짙은 안개’ 주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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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19:04
2018년 9월 21일 19시 04분
입력
2018-09-21 19:02
2018년 9월 21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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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14~20도, 낮 최고 24~28도
© News1
추석연휴 첫날인 22일 토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아침까지는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22일)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21을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을 나타내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8도 Δ춘천 17도 Δ대전 18도 Δ대구 18도 Δ부산 19도 Δ전주 18도 Δ광주 18도 Δ제주 22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6도 Δ춘천 25도 Δ대전 26도 Δ대구 27도 Δ부산 27도 Δ전주 26도 Δ광주 27도 Δ제주 27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2m,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먼바다에서 최고 1.5m, 남해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일겠다.
중부지방은 국외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의 영향을 받아 오후에 미세먼지 농도가 ‘한때 나쁨’ 단계를 보이겠고, 남부지방은 대기순환이 원활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22일 아침까지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다”며 “귀성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22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16~26도, 최고강수확률 10%
-서해5도: 17~22도, 최고강수확률 10%
-강원영서: 16~25도, 최고강수확률 10%
-강원영동: 13~26도, 최고강수확률 10%
-충청북도: 15~26도, 최고강수확률 10%
-충청남도: 16~26도, 최고강수확률 10%
-경상북도: 14~27도, 최고강수확률 10%
-경상남도: 14~27도, 최고강수확률 10%
-울릉·독도: 19~24도, 최고강수확률 10%
-전라북도: 14~26도, 최고강수확률 10%
-전라남도: 17~28도, 최고강수확률 10%
-제주도: 21~28도, 최고강수확률 20%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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