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화물차서 쏟아진 ‘분뇨’에 미끄러져 차량 15대 추돌…2명 부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9-09 13:43
2018년 9월 9일 13시 43분
입력
2018-09-09 13:38
2018년 9월 9일 13시 3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뉴스 방송 캡처
강원도 원주에서 도로에 쏟아진 분뇨로 인해 차량 15대가 미끄러져 부딪히는 사고가 일어났다.
8일 오후, 7시50분쯤 원주시 관설동 자동차전용도로(흥업방향)에서 24톤 화물차에 실려있던 가축 분뇨가 도로에 쏟아졌다.
이로 인해 화물차를 뒤따르던 15대의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추돌했다.
화물차에는 17톤의 한우 분뇨가 실려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화물차 적재함 노후로 틈이 발생해 분뇨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 한국 등 5개국 거론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 한국 등 5개국 거론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야, 재판소원 건수 공방…여 “숫자만 부각” 야 “강력 범죄자들 줄줄이 제기”
연세대 정문 앞에서 버스 교통사고…5명 병원 이송
화장실서 스마트폰 보는 습관, 치질 위험 46% 높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