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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방수포 덮은 아파트 지반침하 현장… 76가구중 6가구만 귀가
동아일보
입력
2018-09-04 03:00
2018년 9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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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지반 침하가 발생한 서울 금천구 가산동 사고 현장이 방수포로 덮여 있다. 3일 비가 내리자 금천구는 토사 되메우기를 중단한 채 방수포를 씌우고 양수기 등을 설치해 빗물 유입에 대비했다. 금천구는 피해 아파트 주민들에게 ‘집으로 돌아가도 된다’고 밝혔지만 대피한 76가구 가운데 6가구만 귀가 의사를 밝혔다.
서울 금천구 제공
#지반침하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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