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광순 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씨의 딸 이 씨의 심경토로 관련 기사를 링크하며 이 같이 말했다.
또 “주진우, 김어준은 그녀에게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명박그네 정권에 대항하는 ‘재주있는 정치가’를 보호하기 위해, 혹은 김부선이 명예훼손에 걸릴까 그녀를 주저 앉히거나 침묵했다”며 “문제는 방탕한 사생활이 아니다. 공인으로 나선 그의 양아치성이 문제”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김 씨와 이 후보의 스캔들은 지난 5월 말 TV토론회에서 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문제를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이 후보는 해당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며 6·13 지방선거 후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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