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개지 활짝

  • 동아일보
  • 입력 2018년 2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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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우수’인 19일 광주 북구 무등산 기슭 평촌마을 앞 시냇가에 솜털 같은 버들개지가 활짝 핀 가운데 어린이들이 신기한 표정으로 살펴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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