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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춘란 교육차관, 서경대 방문해 청소·시설관리·수송직 노동자 격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2-02 13:59
2018년 2월 2일 13시 59분
입력
2018-02-02 13:57
2018년 2월 2일 13시 57분
유재동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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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란 교육부 차관은 2일 오전 서울 정릉 서경대를 방문해 청소·시설관리·수송직 노동자들을 격려했다.
박 차관은 최영철 총장 등 학교 관계자들을 만나 청소·시설관리·수송 노동자 직고용 현황을 듣고 교내 북악관에 있는 청소 노동자 휴게실을 찾아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서경대는 76명의 청소·시설관리·수송 근로자를 파견이나 외주 용역이 없이 전원 직고용했다. 최 총장은 “청소·경비 등 사회적으로 열악한 노동자의 고용안정은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라고 말했다.
유재동 기자 jarret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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