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현송월 머문 특급 스카이베이경포호텔 1박 가격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22 10:43
2018년 1월 22일 10시 43분
입력
2018-01-22 09:48
2018년 1월 22일 09시 4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 북한 사전점검단이 21일 하룻밤을 묵은 ‘골든튤립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에 관심이 쏠린다.
강원도 강릉 경포해변에 있는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춰 지난 17일 개관한 최신식 특급 호텔이다.
동해 바다와 경포호, 태백산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권을 자랑한다. 숙박료는 일반실 비수기 주말 기준 1박에 50만원 선이다.
점검단은 이 호텔의 특실이 있는 16~19층에서 하룻밤을 보냈으며, 특히 현송월은 가장 높은 19층 VIP룸에서 묵었다. VIP룸의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호텔을 북한 점검단 숙소로 정한 이유는 경호 및 보안 관리를 고려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호텔은 곧 개막할 평창올림픽과 관련해 사전 예약된 단체 손님만 받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일반 손님이 없기 때문에 당국의 경호 및 보안 관리가 수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 호텔은 두 개 동을 상부에서 하나로 이은 구조로 지어졌으며, 정부 관계당국은 경호를 위해 호텔의 절반에 해당하는 한 동을 통째로 빌린 것으로 알려졌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6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에도 기회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9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0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6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에도 기회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9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0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단독]‘멕시코의 엔진’ 라미레스 “손흥민, 이번엔 골 넣지 않았으면”
안규백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 연말 韓美 대통령에 건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