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대설주의보 해제…밤까지 최대 5cm 더 내리고 영하 10도까지 ‘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18 15:44
2017년 12월 18일 15시 44분
입력
2017-12-18 14:28
2017년 12월 18일 14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올 겨울 들어 18일 서울에 처음 발효됐던 대설주의보가 이날 오후 해제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0분을 기해 서울, 경기도(성남, 광주, 과천, 김포), 인천(강화) 지역에 내려진 대설주의보가 해제됐으며, 오후 2시에는 강원도 원주에 발효된 대설주의보가 해제됐다.
앞서 기상청은 오전 9시를 기해 서울, 경기도 성남, 양평, 광주, 하남, 남양주, 구리, 과천 등에 대설설주의보를 발효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의 적설량이 5cm 이상 예상될 때 발령되는 것으로, 이날 오후 1시 기준 지역별 적설량은 서울 5.0cm, 남양주 5.9cm, 성남 4.8cm, 인천 1.8cm, 북춘천 1.3cm 등이다.
현재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서울, 경기도를 중심으로 이어진 눈은 경기만 부근에서 형성된 눈 구름대가 차차 약해짐에 따라 오후에 일시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강원영서, 충북북부, 경북북부 지역에는 가끔 눈이 오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이날 밤까지 서울, 경기도, 강원영서 지역에는 1~5cm, 충북북부와 북한에는 1~3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전망돼 서울, 경기도와 강원영서 일부 지역에는 총 10cm 이상의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
밤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빙판길이 우려된다.
오후 2시 기준 서울 0.5도, 춘천 -2.6도 등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다.
밤부터 다시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중부내륙에는 영하 5~10도 내외로 떨어져 춥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19일에는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 최저기온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9도, 강릉 -4도, 수원 -6도, 대구 -2도 등 영하권의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충청도와 전북은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으며 서울, 경기도에도 새벽 약하게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헌재 “비례대표 3%룰, 소수당 차별 위헌”… “극단정당 난립” 우려도
李, 박찬대와 내달 5일 비공개 만찬… 일각 “지선 간접지원”
年매출 330조 기록 쓴 삼성… “반도체 투톱 올 영업익 300조 될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