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북도 ‘청년기본조례’ 제정
동아일보
입력
2017-12-13 03:00
2017년 12월 13일 03시 00분
장영훈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북도는 12일 청년 권익 증진과 ‘경북형’ 청년 정책을 위한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했다.
청년기본조례는 △15세 이상 39세 이하 대상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정책참여단 구성 △청년 능력계발, 고용촉진, 창업지원, 생활안정 지원 △지역 정착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청년 시설 설치와 운영, 청년 단체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도는 청년발전기금도 조성할 계획이다. 농촌에서 창업하면 사업을 평가해 3년간 매년 3000만 원을 지원하는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시범사업도 시작한다. 내년에는 청년커플 창업, 정책아카데미, 청춘 북카페 등의 특화사업도 추진한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홍명보호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7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8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9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10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1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홍명보호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7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8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9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10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1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감사위원에 靑 비서관 출신 임명제청 논란
환율 한달반 가까이 1500원대… 장중 1550원 육박, 외환당국 개입한 듯
“김건희, 거리낌없이 금품 받아” 금거북이-바쉐론 등 전부 유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