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사 없어 내외국인 누구나 관람 장점”
동아일보
입력
2017-09-06 03:00
2017년 9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주엑스포 ‘플라잉’ 최철기 총감독
“플라잉은 지역 문화 콘텐츠의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경주 세계문화엑스포를 대표하는 논버벌(비언어) 퍼포먼스 ‘플라잉’이 수도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5일부터 경북 경주에서 하반기 정기공연을 시작했다.
최철기 총감독(45·사진)은 “플라잉은 경북도와 경주시, 문화엑스포의 지원과 민간 예술단체의 제작 역량이 결합해 성공한 사례”라고 말했다. 그는 ‘난타’와 ‘점프’, ‘비밥’ 등 논버벌 퍼포먼스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이다.
플라잉이 호응을 받는 이유에 대해 최 총감독은 “대사가 없어 남녀노소, 내외국인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점이 최대 장점”이라며 “보편적인 코미디와 기계체조, 리듬체조로 신체의 극한을 보여주는 동시에 신라와 화랑도라는 역사를 담았다”고 말했다.
11월 9일 개막하는 ‘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공식 초청작인 플라잉은 한 달간 공연한다. 12월부터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대만과 태국, 인도네시아 공연도 추진한다. 그는 “플라잉이 국내외에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문화 콘텐츠가 되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플라잉은 2011년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주제 공연으로 제작돼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1600여 회 공연했으며 약 70만 명이 관람했다. 공연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2시 반 경주엑스포공원에서 열린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8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8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유는 부자연스럽다”…호날두 식단 철학 눈길
김정은 만난 러 국방장관 “군사협력 격상 5개년 계획 체결 준비”
[속보]코스피, 장중 최고치 또 경신…6,557.78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