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남 담양에 최대 지름 10cm ‘우박테러’ …자동차 유리창·기와 지붕도 ‘와장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1 10:00
2017년 6월 1일 10시 00분
입력
2017-06-01 09:36
2017년 6월 1일 09시 36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남 담양에 ‘우박테러’ …자동차 유리창·기와 지붕도 ‘와장창’/담양 주민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린 우박 사진.
전남 담양에 최대 지름 10cm의 우박이 쏟아져 차량 유리창이 파손되고 주택 기와가 깨지는 등 재산피해가 속출했다.
31일 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5분부터 70여분 간 담양군 금성면과 용면 일원에서 우박 피해 신고가 다수 접수됐다. 봄가뭄에 시달리던 주민들은 오라는 비 대신 쏟아지 우박 피해에 망연자실 했다.
현지 주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우박 사진을 올리며 “우박 테러”등의 표현으로 피해상황을 묘사했다.
우박은 도로를 달리던 차량과 주차된 승용차를 때려 유리창을 깨뜨렸다. 농작물은 물론 비닐하우스에도 구멍이 숭숭 뚫리는 등 재배시설도 큰 피해를 봤다.
다만 인명피해를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은 상·하층 간 기온 차이로 대기가 불안정해 천둥·번개·소나기를 동반한 우박이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9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0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9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0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친구들 곁으로”…세월호 생존 학생 안타까운 부고
HD현대삼호서 로프에 맞아 1명 숨져…컨테이너선 계류 도중 ‘펑’
한병도 “與가 법사위 계속 맡아야…시간 허비할 생각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