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문화가
[문화가]대구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2-17 03:00
2017년 2월 1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시>
대구
□국채보상운동 110주년 기념=
21∼26일 문화예술회관. 053-754-3415
□안데르센 이야기=
26일까지 근대역사관. 053-606-6430
□ORIGINAL X ART PRINTS=
28일까지 ANG아트앤갤러리. 070-5123-0012
□토니 베반=
28일까지 리안갤러리. 053-424-2203
□화기애애=
28일까지 롯데갤러리 대구점. 053-660-1160
□우리닭 달구=
3월 5일까지 수성아트피아. 053-668-1580
□앤서니 브라운-행복한 미술관=
4월 16일까지 대구MBC 특별전시장. 053-744-5400
□대구미술을 열다-석재 서병오=
21일∼5월 14일. 053-790-3000
경주
□재난에 대처하는 법: 준비족 연대기=
26일까지 예술의전당. 1588-4925
영천
□기와타 쓰요시=
26일까지 시안미술관. 054-338-9391
<공연>
대구
□신춘음악회-희망을 노래하다=
17일 오후 7시 반 오페라하우스. 053-666-6000
□뮤지컬-기적소리=
△23, 24일 오후 7시 반 △25, 26일 오후 3시, 7시 반 봉산문화회관. 053-795-0303
□아티스트 인 무학-바리톤 김상충 리사이틀=
23일 오후 7시 반 수성아트피아. 053-668-1800
□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코바체프 시리즈=
24일 오후 7시 반 콘서트하우스. 053-250-1475
경주
□뮤지컬-지킬앤하이드 월드 투어=
△17일 오후 7시 반 △18일 오후 2, 7시 △19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1588-4925
문화가
>
대전 外
대구 外
인천 부천 지역 문화행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초대석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게임 인더스트리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카이스트도 ‘학폭’ 이력 12명 모두 탈락시켰다
한진그룹 5개 항공사, 26일부터 기내서 보조배터리 사용금지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