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경유의 평균 가격이 ℓ당 각각 1515.40원, 1307.01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6일 전국 1만2000여 개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의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0.63원 오른 ℓ당 1515.40원으로 집계됐다.
경유 평균 가격은 1307.01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말부터 상승하기 시작한 휘발유·경유 가격은 설 연휴를 기점으로 진정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국제 휘발유·경유 가격의 기준이 되는 국제유가가 소폭 하락했기 때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아이디 amc2****을 사용하는 누리꾼은 휘발유·경유 가격 기사에 “오를 때는 번개 같이. 내릴 때는 천천히. 적당히 하자”고 했고, 관련 기사엔 “유류세 전면 폐지해서 천만 자가용 운전자를 연비의 압박에서 해방 시키자(2ony****)”, “유류세 손질 할 때 아닌가요(beac****)”, “내가 물로 가는 차를 개발하던가 해야지. 세금내는거 진짜 아까워(expl****)” 등의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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