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생리대값 거품 논란… 공정위, 3社 직권 조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9-02 04:16
2016년 9월 2일 04시 16분
입력
2016-09-02 03:00
2016년 9월 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정거래위원회가 생리대 가격 거품 논란과 관련해 유한킴벌리, LG유니참, 한국피앤지(P&G) 등 3개 제조사에 대한 직권조사에 들어갔다.
1일 공정위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 생리대 제조사들이 시장지배적 지위를 남용해 가격을 부당하게 높게 유지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식 조사에 착수했다. 공정위는 지난달 이 업체들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조사 대상이 된 업체들의 생리대 시장점유율은 93%에 이른다. 유한킴벌리는 시장점유율 55%로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LG유니참(23%)과 한국피앤지(P&G·15%)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생리대 가격은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저소득층 여학생들이 생리대 가격에 부담을 느껴 신발 깔창을 사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 논란이 돼 왔다.
세종=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생리대값
#공정거래위원회
#유한킴벌리
#lg유니참
#한국피앤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9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0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 와”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9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0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 와”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정원오, 장특공 정확한 입장 밝히라” 압박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로봇 ‘곡면 난제’ 해결, 바나나 껍질 벗기기 성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