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청소년들, 특전사 체험

  • 동아일보

탈북 청소년들이 19일 특전사 예하 3공수특전여단에서 열린 병영 체험에서 낙하산을 끌고 뛰는 송풍 훈련을 하고 있다. 20일까지 2박 3일간 열리는 이 행사에는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여명학교 학생 41명이 참가했다.

이천=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탈북#청소년#특전사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