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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스쿨폴리스 교내 활동 잠정 중단…“부산시교육청 요청 받아들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30 20:45
2016년 6월 30일 20시 45분
입력
2016-06-30 20:36
2016년 6월 30일 20시 36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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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폴리스 교내 활동 잠정 중단. 사진=부산지방경찰청 홈페이지 캡처
부산 스쿨폴리스 교내 활동 잠정 중단…“부산시교육청 요청 받아들여”
부산의 학교전담경찰관(스쿨폴리스) 2명이 담당 여고생과 성관계를 가진 사건 관련, 부산경찰청이 학교전담 경찰관 교내 활동 잠정 중단을 발표했다.
30일 부산경찰청은 “부산시교육청이 우선 스쿨폴리스의 교내 활동을 잠정 중단해달라는 요청을 해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세부 계획이 마련될 때까지 스쿨폴리스의 교내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부산경찰청은 경찰관이 불가피하게 학교 밖에서 학생과 만나야 할 경우 지휘보고를 하기로 했다. 또 적당한 장소에서 상담 후 그 결과를 학교에 통보하기로 했다.
다만 스쿨폴리스가 전화나 소셜미디어,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학생과 상담, 계도하는 활동은 계속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긴급한 사안이 발생하거나 학교 측의 요청이 있을 시에는 스쿨폴리스가 학교 안으로 들어가 필요한 조처를 하도록 할 계획이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안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로, 부산경찰청은 세부 활동 계획안을 마련한 후 이를 부산시교육청과 협의해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건과 관련해 29일에는 강신명 경찰청장이 나서 대국민 사과를 했다.
강 청장은 어린 학생을 돌봐야 할 경찰관이 책무를 어기고 부적절한 행위를 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28일에도 이상식 부산지방경찰청장이 “최근 (경찰관이) 자신이 보호해야 할 여고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것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송구하고 죄송하다”는 공식 사과를 발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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