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중앙대 행정대학원, 후기 석사과정(야간) 신입생 모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5-17 15:53
2016년 5월 17일 15시 53분
입력
2016-05-17 15:50
2016년 5월 17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이 2016학년도 후반기 석사과정(야간) 신입생을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유웨이를 통해 오는 22일까지 가능하다. 26일 오후 5시까지 입학원서, 수험표 부본 각 1부와 기타 서류들을 준비하여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모집학과는 행정학과, 다문화정책학과, 지방행정학과, 복지행정학과, 공안/경찰행정학과로 총 5개 학과다.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및 법령에 의하여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학사과정의 출신학과 및 전공에 관계 없이 지원 가능하다.
최종학교 성적과 경력사항(해당자에 한함)을 평가기준으로 두고 1차 서류 전형을 진행하고, 2차 심층 면접을 통해 지원동기 및 학문과 일반 교양에 대한 지식 수준을 심사한다. 합격자 발표일은 6월 2일로 예정돼 있다.
복지행정학과 졸업생에게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이 부여되고, 사회복지사 1급을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다문화정책학과 졸업생은 다문화사회전문가 2급, 1급 전문 인력으로 인정되며 졸업증서와는 별도로 총장 명의의 다문화사회전문가 학위과정 수료증을 받는다.
공무원은 매 학기마다 일정 장학금이 지급되며,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5개 모집학과의 석사학위 취득자는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과정 지원 자격이 부여된다.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2016학년도 후반기 석사과정(야간) 신입생 모집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홈페이지 또는 행정대학원 교학지원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승의 날 케이크, 학생끼리만 먹어야” 경북교육청 안내 논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강남구 아파트값 12주만에 상승
‘프렌즈’ 챈들러 역 매튜 페리에 마약 넘긴 중간책, 징역 2년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