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016년 들어 첫 황사… 8일까지 이어져
동아일보
입력
2016-03-07 03:00
2016년 3월 7일 03시 00분
홍진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들어 첫 황사가 관측된 6일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길을 마스크를 쓴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이날 황사는 예보보다 옅은 수준이었고 오후 3시를 기점으로 전국의 황사 예비특보도 모두 해제됐다. 옅은 황사는 8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 눈이 가려워도 손으로 비비지 말고 외출 후 손을 닦는 등 위생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황사
#날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2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성탄선물 배달 갔다가 여아 납치·살해…美택배기사 사형 선고
5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6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7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2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성탄선물 배달 갔다가 여아 납치·살해…美택배기사 사형 선고
5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6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7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역의사제 대비” 학기중에 ‘반수’학원행
現 고2, 고교학점제-통합형 수능… ‘선택 과목’이 당락 가른다
국힘 “李 ‘비읍 시옷’ 발언, 과거 ‘형수 욕설’ 악몽 소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