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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 화재, 16분 만에 진화…인명피해는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5 19:09
2016년 2월 5일 19시 09분
입력
2016-02-05 19:08
2016년 2월 5일 1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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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 화재
사진=트위터 @ppuru0914
노량진수산시장 화재, 16분 만에 진화…인명피해는 없어
5일 오후 1시 38분께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불이 났으나 16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노량진수산시장 1층 중앙통로 입구 스티로폼 상자와 폐지 상자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불은 근처 상자 더미와 외벽 가설재 일부를 태우고 16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나, 근처 점포에 있던 상인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파악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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