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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주 로또 행운의 주인공은 16명, 각 10억씩...서울 상봉동서 2명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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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3 09:50
2016년 1월 3일 09시 50분
입력
2016-01-03 09:48
2016년 1월 3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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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주 로또 행운의 주인공은 16명, 각 10억씩...서울 상봉동서 2명
총 16명이 2016년 새해 첫주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2일 추첨한 제683회 나눔로또 1등 당첨번호는 '6, 13, 20, 27, 28, 40'번으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15'번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6명으로 각각 10억1093만883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총 45명으로 개인당 당첨금은 5990만7016원이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총 2704명으로 99만6874원씩 수령한다.
제683회 나눔로또 1등 배출 지역은 서울에서는 △서울 도봉구 도봉2동 △서울 중랑구 상봉동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서울 송파구 신천동 △서울 중랑구 상봉동 등 5곳이었다.
지방에서는 △대구 남구 대명동 △인천 계양구 작전동△경기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전북 정읍시 연지동 △전북 익산시 어양동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동 41번지 '성심상회' △경북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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