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 1만 2000개 초중고 300억대 소송 위기 ‘발칵’, 윤서체 글꼴 무단사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9 09:32
2015년 12월 29일 09시 32분
입력
2015-12-29 09:30
2015년 12월 29일 09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와이 홈페이지 캡처
전국 1만2000개 초중고가 ‘윤서체’ 무단 사용으로 소송 위기에 처했다.
28일 한 매체는 컴퓨터 글꼴 개발업체 그룹와이(윤디자인)가 서울, 인천 지역 초중고 300여 곳과 전국 만 2000개 초중고를 대상으로 윤서체 무단사용 소송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룹와이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우산은 지난달 5일 인천지역 90개 초등학교에 “윤서체 유료 글꼴을 무단으로 사용해 저작권법을 위반했다”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경고문을 보냈다.
경고문에는 “원만한 해결을 위해 소송 대신 윤서체 유료 글꼴 383종이 들어 있는 프로그램을 1개 학교당 275만원에 구입하면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내용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와이는 이어 내년에 전국 1만 2000여 초·중·고에 대해서도 저작권법 위반 여부를 확인해 소송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그룹와이는 현재 구체적인 피해와 채증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협의가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을 경우 손배소 규모가 300억원대로 커질 것으로 예측된다.
그룹와이는 2012년 10월에도 한양대를 비롯해 건국대, 동신대, 전남대 등이 윤서체를 불법으로 사용한 혐의를 확인하고 일괄구매협의를 가진 바 있다. 당시 컴퓨터 1대당 100만원 수준의 글꼴 사용권을 지불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서체 무단사용. 사진=윤서체 무단사용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3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4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5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6
조국 “당선돼도 평택~서울 매일 출퇴근 불가” 유의동 “난 10년간 했다”
7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8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9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10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삼전닉스 같은 성과급 요구하면 감당 못해” 기업들 벌써 긴장
8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9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10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3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4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5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6
조국 “당선돼도 평택~서울 매일 출퇴근 불가” 유의동 “난 10년간 했다”
7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8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9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10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삼전닉스 같은 성과급 요구하면 감당 못해” 기업들 벌써 긴장
8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9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10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독감으로 숨진 유치원 교사 사직서 위조한 40대 원장, 검찰 송치
[사설]왜곡된 의료 정보로 유튜브 돈벌이… 생사가 달린 일인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